거짓과 포악, 약탈과 음행, 무속의 나라 [나훔 3:1-19]
나훔은 므낫세와 요시야 시대를 관통하며 하나님의 선지자로 활동했다. 므낫세는 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왕으로, 요시야는 놀랍게도 철저한 종교개혁을 이끈 왕이다. 특히 앗수르와 니느웨의 멸망을 므낫세 왕 말기에 선포하고 요시야 통치 초기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보았다. 므낫세는 철저히 친 앗수르 성향으로 통치하였고, 앗수르의 우상숭배를 그대로 받아 들인 왕이었다. 그 혼란스러운 시대에 나훔은 유다 백성과 므낫세를 향하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