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쁨이 돌아왔다. [룻기 4:7-22]
해피엔딩이다. 이런 기쁨의 결말은 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룻과 보아스의 결혼의 제약이 될 수 있었던 기업 무를 자의 우선권을 가진 “아무개”는 그 의무를 물렸다. 보아스와 장로들 앞에서 자기의 신발을 벗음으로 확정했다(7-8절). 이제 보아스가 기업 무를 당사자가 되었다. 보아스는 머뭇거림 없이 성문 앞에서 선언하였다(9-10절). 장로들과 백성들은 보아스와 룻을 축복하였다(11-12절). 보아스는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고 아들을 낳았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