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어린 양, 하나님의 아들을 보라! [요 1:29-42]
자신을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고 밝힌 세례 요한은 자신이 외친 예수님이 누구인지 소개한다. 과연 예수님은 그가 고백한 대로 자신이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할 분이실까? 또 요단강에서 만난 여러 사람들이 예수님을 증언한다. 그들이 증언하는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증언해야 할까?1.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29, 36절)“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