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열한 레위인 같으니… [삿 20:1-7]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살던 레위인의 자신에게 유리한 일방적인 진술에 의해 이스라엘은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다. 토막난 시신의 일부를 받으면서 들려온 기브아에서 일어난 일은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서둘러 ‘미스바’로 모인 백성들에게 레위인은 자신의 잘못은 쏙 빼고 자기에게 유리한 증언만 한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격동하게 되고 결국 베냐민 지파의 멸망으로 이어진다.1.제대로 오랜만에 모였다!레위인의 첩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