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평안을 주셨으므로 [대하 14:2-15]

대하 14:2-15 여호와께서 평안을 주셨으므로    아사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했다. 그는 유다의 영적 각성을 위해 유다의 우상을 다 없앴다.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고,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도록 명령했다. 이처럼 아사와 백성이 하나님을 찾으므로, 그가 유다 나라에 평안을 허락하셨다. 또한 구스인 세라와의 전쟁에서도 아사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그에게 승리를 주셨고, 블레셋의 여러 성읍을 … Read more

아비야와 여로보암의 전쟁_하나님의 편에 섰는가? [대하 13:1-14:1]

대하 13:1-14:1  아비야와 여로보암의 전쟁_하나님의 편에 섰는가?    아비야와 여로보암의 전쟁은 하나님이 다윗과 맺은 언약을 재확증하고 솔로몬의 기도(6:28, 34~35)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실행됨을 보여준다. 아비야는 전쟁에 앞서 북이스라엘이 다윗 언약과 하나님의 예배 규례를 지키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을 버렸다고 꾸짖는다. 이에 반해 유다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다윗의 후손으로 나라가 유지되며, 그의 성전에서는 적임자들이 규례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한다.          … Read more

하나님의 평가 기준 [대하 12:1-16]

대하 12:1-16 하나님의 평가 기준    르호보암이 통치 초기 3년 동안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을 때, 그의 나라가 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라의 번영은 르호보암의 교만을 가져왔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르호보암을 징계하시는 수단은 애굽 왕 시삭이다. 시삭은 유다의 많은 성읍들을 약탈했을 뿐만 아니라 르호보암을 위협하여 예루살렘의 많은 보물들을 가져갔다. 르호보암은 그 고난을 통해 다시 … Read more

대비되는 순종과 불순종의 길 [대하 11:1-23]

대하 11:1-23 대비되는 순종과 불순종의 길    나라는 분열되었으나 하나님은 르호보암과 남 유다에게 은혜를 베푸심으로 다윗과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켜가신다. 르호보암은 북쪽 지파들의 배반에 무력을 행사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전쟁을 포기한다. 이후 르호보암은 유다와 베냐민 지파를 위해 방비 태세를 갖추어, 그들에게 안전한 삶을 제공하려 힘쓴다. 르호보암 가정에는 자손의 축복이 임하고, 그의 지혜로운 행동으로 왕실의 평안이 도모된다.  … Read more

솔로몬의 지혜 반의반만이라도 있었다면…. [대하 10:1-19]

대하 10:1-19 솔로몬의 지혜 반의반만이라도 있었다면….    이스라엘이 두 나라로 분열되고 만다. 백성들은 솔로몬의 과중한 세금과 노역에 힘들었으므로, 그의 아들 르호보암에게서 관대함과 호의를 요구한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지혜로운 회유책을 버리고, 대신 젊은 신하들의 강경책으로 그들에게 대답한다. 백성은 자신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지도자를 원치 않았다. 결국, 북쪽 열 지파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고, 유다와 베냐민 지파는 르호보암을 … Read more

솔로몬의 영화, 하나님 약속대로 이루어주신 은혜 [대하 9:13-31]

대하 9:13-31 솔로몬의 영화, 하나님 약속대로 이루어주신 은혜    하나님의 약속(1:11~12)대로 솔로몬은 지혜와 부귀영화를 얻었고, 이를 통해 천하의 왕들을 다스리는 지위와 권세를 누린다. 외교와 국가 경제가 국제무역을 통해 자리잡힌다. 솔로몬의 선단은 남쪽 아카바만을 통해 홍해로 항해하고, 서쪽에는 지중해를 항해함으로써 무역 무대를 넓혔다. 이렇게 교역을 통해 방대한 수익을 새로 만들었다. 한편, 군사적으로는 금 방패를 많이 만들고 많은 … Read more

소문대로, 소문보다 더 [대하 8:7-9:12]

대하 8:17~9:12 소문대로, 소문보다 더    솔로몬의 지혜와 부에 대한 명성이 이스라엘을 넘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간다. 이것은 두로 왕 후람과의 교역 그리고 스바 여왕의 방문을 통해서 증명된다. 솔로몬은 후람의 도움으로 배를 만들고, 두로인들과 협력하여 무역 활동을 넓혀 나간다. 솔로몬의 지혜와 부의 명성을 들은 스바 여왕의 방문을 통해 왕의 지혜와 영화를 목격하고 솔로몬을 왕으로 삼은 하나님의 섭리를 … Read more

솔로몬의 통치에 깃든 하나님 중심의 삶 [대하 8:1-16]

대하 8:1-16 솔로몬의 통치에 깃든 하나님 중심의 삶    성전과 왕궁뿐만 아니라, 자신이 건축하고다 원하던 모든 일들을 다 이루었다. 특히 성전은 결점이 없이 완벽하였다. 또한 이방인들과 자국인들을 지혜롭게 잘 관리하여 불평이 생기지 않게 하였다. 절기마다 정해진 규례에 따라 제사를 거행하였는데,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왕의 명령을 잘 따르고 있었다. 이와 같이 솔로몬이 하는 일에는 실패가 없었다. 솔로몬은 … Read more

“이미” 주신 응답, “만일”의 경고 [대하 7:1-22]

대하 7:1-22 “이미” 주신 응답, “만일”의 경고    하나님은 솔로몬의 봉헌 기도에 불과 영광으로 응답하신다. 이에 솔로몬과 백성은 성전 낙성식을 거행하고 장막절을 지켜 하나님께 헌신을 표한다. 하나님은 또한 후일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의 기도에 직접 화답하신다. 기도의 응답과 축복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순종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불순종과 우상숭배는 하나님과 맺은 모든 언약을 무효로 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임재, … Read more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들으시고 응답하소서 [대하 6:26-42]

대하 6:26-42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들으시고 응답하소서 예루살렘의 성전은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기도처이자 하나님의 이름이 드높여지는 장소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또는 성전을 향해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기를 솔로몬은 간청한다. 각 사람의 간구에는 죄의 깨달음, 죄에서 돌아선 행위, 죄의 고백이 필수적이다. 하나님은 그의 처소 하늘에서 기도를 듣고 죄를 사하며, 그들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