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게, 하나님께 선택받음에 감사하며 [역대상 24:1-31]
역대상 24:1-31 공정하게, 하나님께 선택받음에 감사하며 다윗은 성막 시대에서 성전 시대로 넘어가면서 새롭게 레위인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그동안 레위인은 성막을 관리하고 운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였는데, 예루살렘에 정착하여 성전을 지으면서 성막 운반 일을 그만두게 하고, 그 대신 성전을 관리하고 예배와 제사를 돕는 다양한 일을 시킨다. 24장은 특별히 제사장 조직을 정비하는 일을 다룬다. 다윗은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