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으로 임하여야 할 거룩한 전쟁 [수 5:13-6:7]
여호수아가 여리고 근처에 이르렀을 때 여호와의 군대 대장과 대면한다. 1장에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내리며 용기를 북돋아 주신 하나님께서 전령을 보내신 것이다. 여호와의 군대 대장은 여호수아에게 “신을 벗을 것”을 요구한다. 이런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종으로 전투에 참여하게 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군대 대장을 통해 여리고 정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시를 전달하신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