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삶에 덮친 완벽한 재앙, 그러나 완벽한 찬양 [욥 1:13-22]
천상에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나눈 대화의 결과가 지상에서 펼쳐진다. 욥에게 갑자기 재앙이 닥친다. 그 원인을 독자들은 너무도 잘 안다. 그러나 욥을 알지 못한다. 그에게는 평상시와 다름없는 어느 날 갑자기 닥친 알 수 없는 고통이 시작되었다. 스바와 갈대아 사람들이 몰려와 소와 나귀와 낙타를 빼앗고 “칼”로 종들을 죽였다. 불이 하늘에서 떨어져 양과 종들을 살라 버렸다. 자녀들이 큰바람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