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 오늘날의 나답과 아비후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 [레 10:1-11]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의 제사장 위임식을 마친 후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아론의 아들 가운데서, 나답과 아비후가 제각기 자기의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피워서 주님께로 가져 갔다. 그러나 그 불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것과는 다른 금지된 불이다. 주님 앞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키니, 그들은 주님 앞에서 죽고 말았다(새번역_1-2절).” 아연실색 (啞然失色)하고 망연자실 (茫然自失)한 모세와 아론의 모습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