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의 잔이 우리에게… [렘 25:15-29]
불순종한 예루살렘과 유다를 바벨론의 손에 넘겨 심판하기로 하신 하나님께서 민족들에게도 같은 운명을 선언하신다. 민족들의 운명 또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결정하시고 경영하신다. 땅 위의 모든 역사는 여호와의 의지가 구현되는 무대이다. 여호와께서는 인류 역사의 주인이시다. 1. 하나님의 심판 의지(15~17절)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진노의 술잔을 그분이 보내시는 모든 민족에게 가서 그 잔을 마시게 하라고 하신다(15절). 예레미야의 사명이 유다와 예루살렘을 넘어 민족들에게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