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믿음, 절대 능력[단 3:19-30]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진노하는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에 따라 평소보다 일곱배나 더 뜨겁게 불을 지핀 풀무불에 던져진다. 두라 평지에 세운 거대한 황금 신상에 절하라는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단하고 우상숭배를 거절한 댓가는 단호했다. “그러자 느부갓네살 왕이 잔뜩 화가 나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보고 얼굴빛이 달라져, 화덕을 보통 때보다 일곱배나 더 뜨겁게 하라고 명령하였다.”(새번역_19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