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다! 다윗이나! 세 용사들이나! [삼하 23:1-17]
다윗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먼저 자신을 ‘높이 일으켜 세움을 받은 용사,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 이스라엘에서 아름다운 시를 읊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하나님께서 세워 주셨음을 늘 기억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자신을 지금껏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한다.자신과 함께 한 부하들의 이름들을 언급하며 감사의 노래를 부른다. 시편 18편으로 알려진 22장의 노래는 통치 초기에 지은 노래라면, 본문은 통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