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응답보다 산꼭대기에 올라 엎드려 손바닥만 한 구름을 보기까지 [왕상 18:30-46]
엘리야와 아합이 만나서 누가 이스라엘에 재앙을 가져온 자인지에 대한 설전을 벌였다. 이어 엘리야와 바알 전지자의 대결이 이어졌다. 결국 바알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는 신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이제 엘리야가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낸다.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맞선 엘리야는 하나님께 제단을 쌓는다. 제단 주변에는 도랑을 팠으며, 제물 위에 물을 열두 통 쏟아붓는다. 도랑이 가득 찼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