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함의 끝판왕… 쏟아지는 절망 [렘 7:30-8:4]
유다의 죄악은 끝이 없었다. 본문은 예루살렘 성전에 둔 가증한 것과 더 나아가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있는 도벳에서의 끔찍한 인신 제사를 고발한다. 이스라엘의 어린아이 희생 제사는 단편적으로만 언급된다. 특별한 경우에만 이루어졌던 어린아이 희생 제사는 그 가증함 때문에 우상숭배의 대표 격으로 언급된다. 열왕기에서는 유다왕 아하스(왕하 16:3)와 므낫세(왕하 21:6)가 자기 아들을 불 속으로 지나가게 했다고 고발한다. 그뿐만 아니라 북이스라엘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