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법칙 [삿 16:1-14]
엔학고레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회복의 경험을 한 삼손이 다시 옛 습관으로 돌아간다. 20년 동안 사사로 지냈지만 특별하게 한 일은 없다. 더구나 자기 눈에 좋을 대로 “보고” 행동하는 모습이 변함없다. 삼손은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에 넋을 잃는 연약함이 있었다. 결국 이것으로 인해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삼손의 사사로서의 활동은 두 가지의 특징이 있다. 먼저, 다른 사사들과 달리 철저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