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자리로 올라감, 기도의 자리에서 하늘 하나님을 바라봄 [시편 122-123편]
시편 122-123편 예배의 자리로 올라감, 기도의 자리에서 하늘 하나님을 바라봄 122편은 순례자가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그곳에 하나님의 심판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하는 노래다. 123편은 간절한 마음으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시다. 시인은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하며 공동체가 당한 심한 멸시와 조롱, 오만한 자들의 조롱으로 고통당한 현실을 탄식한다. 1. 시편 122편_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순례자의 기쁨(1~9절)1~2절은 성전에 올라가는 기쁨을 묘사한다. 다윗은 사람들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