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고 거침없이 하나님 나라를 전하다![행 28:16-31]
바울은 가택연금 형태로 갇히게 되었지만, 비교적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먼저 로마에 있는 유대 지도자들을 만나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였다. 바울은 두 번째 만난 회동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를 강론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사도행전의 시작이 부활하신 예수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친 것처럼 마지막도 바울이 사람들에게 예수와 하나님 나라를 “거침없이” 전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이처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