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앞에서도 담대하게! [행 22:30-23:11]
바울이 천부장이 긴급 소집한(22:30) 산헤드린 공회에서 자신의 소명을 증언하는 내용이다. 바울이 양심에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말한 것으로 인해 대제사장과의 충돌이 야기된다(1~5절). 바울은 자신이 심문받는 이유가 부활에 관한 쟁점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이번에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신학적인 이유에서 크게 충돌한다(6~9절). 예수는 병영에 갇힌 바울 곁에 서서 바울이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함을 알리신다(10~11절). 1. 바울의 증언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