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변해가는 다윗, 불충하는 아마사와 요압… 그리고 이스라엘…[삼하 19:40-20:13]
본문은 압살롬의 반란을 진압하고 예루살렘에 돌아오는 과정에서 보이는 이스라엘 안의 분열과 다윗의 대처를 다루고 있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분열 가운데 있었고, 여기에 베냐민 지파 세바가 반란을 일으킨다. 압살롬의 난이 평정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일어난 속상한 내란이었다. 한편 예루살렘 궁으로 돌아온 다윗은 피난을 떠날 때 남겨 두고 간 열 명의 후궁들을 별실에 가두고 죽을 때 까지 방치한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