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하기 짝이 없는 세상 속에서 [단 6:1-15]
무대가 바벨론에서 메대-바사로 바뀐다. 제국이 바뀌었지만 다니엘의 위치는 굳건하다. 세상도 지혜자를 알아보는 법이다. 고레스는 특히 다니엘의 청렴함과 공정함을 신뢰하여 더욱 중책을 맡기기에 이른다. 새롭게 시작한 제국을 안정되게 이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가치는 세상과 다른 거룩함에 있다. 일상에서 세상의 가치와 다른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올곧이 살아낼 때 세상이 거북스러워 하여도 알아보는 법이다. 그리스도인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