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매일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매일묵상

하나님의 ‘내려오심’, 아브라함의 ‘올려드림’ [창 18:16-33]

창 18:16~33 하나님의 ‘내려오심’, 아브라함의 ‘올려드림’ 여호와 일행은 아브라함의 집을 떠나 소돔 성으로 향한다. 여호와의 소돔 성 방문 이유는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들린 큰 울부짖음 때문이다(20절). 두 성의 죄악은 심각했고 부르짖음은 하늘을 찔렀다. 이것은 폭정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하늘을 향한 탄원이었다. 아벨의 피의 울부짖음(차아크)이 하늘에 닿았듯(창 4:10), 소돔은 권력자들과 힘 있는 자들이 민중을 수탈하고 학대하는 사회였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를 멸할 계획을 알려주신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소돔을 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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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창 18:1-15]

창 18:1-15 여호와께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다시 아브라함을 직접 방문하셨다. 이야기는 낯선 남자 셋이 아브라함의 마므레 상수리나무 거주지를 방문한 것으로 전개되지만, 저자는 그들의 등장이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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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창 17:1-27]

창 17:1-27 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아브람의 나이 99세가 되었다.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고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람에게 나타나셨다. 이스마엘의 나이 13세이지만 사래의 태는 여전히 닫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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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나의 방패 나의 큰 상급 [창 15:1-21]

창 15:1-21 여호와, 나의 방패 나의 큰 상급 전쟁이 끝난 후 시간이 흘렀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영기를 북돋우며 ‘네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가나안의 큰 전쟁을 통해 아브람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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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행보 [창 13:1-18]

창 13:1-18 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행보 애굽에서의 큰 죽음의 위기가 하나님의 개입으로 해결되고 소유도 더 풍부해졌다.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 간에 다툼이 생겨 헤어질 상황에 이른다. 아브람은 주거지의 선택권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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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전화위복… [창 12:10-20]

창 12:10-20 설상가상…. 전화위복….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명령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하란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온 아브람… 마침내 세겜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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