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묵상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이사야 8:1-22]
 – 2026년 07월 25일
– 2026년 07월 25일 –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연합군에 벌벌 떨고있는 남유다를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신다.

1. 마헬살랄하스바스 (1-4)
하나님께서는 마헬살랄하스바스라는 단어를 통하여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2년안에 곧 멸망하게 될것임을 말씀해주고 계신다. 이에 친아하스 파인 두 사람에게 공증을 받음으로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주관자 이시며 이 세상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알게하는 장치를 심으셨다.

2.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과 큰 강 (6-8)
하나님께서는 남유다를 향하여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큰 강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말씀하신다.
결국 너희가 선택한 그 큰강이 너희의 목까지 차올라 위기를 맞이하게 될것임을 말씀하신다.

3. 임마누엘의 하나님 (8)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공급하는 기혼샘처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으심에도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분임을 밝히고 있다.

4. 우리가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시다 (9-15)
열방은 계속해서 계획하고 작전을 짜면서 남유다를 집어삼키려 하지만 남유다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시기때문에 10절에서는 그들의 계획이 끝내 시행되지 못할것임을 말하면서 남유다가 진짜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다.

5. 남은자들이 해야할일 (16-18)
하나님은 이사야의 가족들과 , 제자들을 언급하시면서 대다수의 백성이 타락하여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남은자들을 위하여 말씀과 율법을 봉함하고 후대에게 전수하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사야의 가족을 통하여 이들의 이름을 가지고 징표와 표적이라 말씀하시면서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너희와 함께 하고 계시고 있음을 나타내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살아갈수있음을 밝힌다.

나는?

남유다를 통하여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장면을 보고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고 함께하셔서 내가 지금까지 잘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되었다.

특별히 기혼샘이 인상이 깊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고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내 판단과 생각을 내려놓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 기도제목

* 하나님의 시간에 흘러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도록 하옵소서.
*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더 귀를 기울이고 생각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