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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실 때… [계 6:1-17]
계 6:1-17 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실 때… 5장에서 어린양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는 두루마리를 취하셨다. 곧바로 기도와 찬양으로 두루마리를 취하신 의미가 드러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두루마리가 펼쳐진다. 6장은 어린양이 두루마리를 봉인한 일곱 인을 떼시는 장면이며, 연속적인 세 가지 일곱 심판 시리즈의 첫 번째다. 일곱 인 심판은 전 인류의 4분의 1이 대상이며, 신자와 불신자가 … Read more
두아디라, 이세벨과 처음 것 사이에서 [계 2:18-29]
계 2:18-29 두아디라, 이세벨과 처음 것 사이에서 두아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다. 두아디라 교회는 자칭 선지자 이세벨의 교훈으로 위기에 처한 교회다. 두아디라는 소아시아 경제의 중심지였는데, 바알의 경제사상이 어떻게 공동체를 파괴하는지를 보여준다. 두아디라 교회는 경제적 풍요와 성장을 추구하다가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렸다. 1.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칭찬과 책망(18~21절)18절은 수신자와 발신자를 언급하는데, 요한계시록 안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