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제물, ‘보좌에 앉으신 주님’ 싱글 발매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목사는 “나를 구원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 다시 오셔서 왕으로 임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며 “구원의 주를 기억하고 그 주님이 내 예배와 내 삶에서, 내가 사는 땅에서, 내가 밟는 모든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향기로운 제물’의 멤버들이 함께 한 이 앨범은 이 목사의 찬양인도에 안준호, 성안나, 최종혁이 보컬을, 드럼의 오원석, 피아노의 조하림, 신디사이저의 김의진, 베이스 기타 권달안, 일렉기타 한예찬, 이주로가 함께 연주했으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된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갖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927#share

📮스물세번째 기도편지📮

스롤란 교회에서 의료사역이 있을때마다 열심히 돕던 쌍둥이 자매들이 있었다. 일을 잘 이해하기도 했고, 도우려는 마음들이 두사람 모두에게 있어서 볼때마다 예뻤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이 자매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핍박한다고 전해들었다. 어머니가 먼저 신앙생활을 시작했는데, 몇개월되지 않아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게 되고, 동네에서는 개종을 해서 그렇다는 손가락질을 받게 되자, 하나님을 떠났었다고 한다. 그러던 차에 딸들이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자, 어머니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딸들을 막아서는 것이었다. 쌍둥이 어머니가 당뇨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 진료일을 주일이 아닌 토요일로 하고, 당뇨검사를 위해 엄마를 꼭 모시고 오라고 당부를 했다. 의료사역이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교회는 우리가 환자들과 또는 교인들과 다음 약속을 할수 있어서 참 좋다. 다음 의료사역때 쌍둥이 어머니가 오셔서 진료를 받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당뇨상태가 좋지 않았다. 혈당약을 조절해드리고 다음에도 한번 더 보기로 했다. 또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해 고난을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도록 복음을 전해드렸다. 감사하게도 이제는, 딸들과 함께 매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이 되었다. 몇주전, 스롤란 교회를 담당하는 집사님께서 본인 혈압 조절이 안된다고 해서, 혈압약을 바꾸어 드렸더니, 그 약을 쌍둥이 어머니와도 나누어 드신다고 했다. 잘 하셨다고, 캄보디아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약이지만, 다행히 넉넉하게 있으니 계속 나눠드시라고 했다.지난 토요일에 의료사역중에 만난 쌍둥이 어머니는 이제 혈압도, 혈당 상태도 안정되었다. 그리고 환하고, 빛나는 얼굴로 인사를 했다. 그 환한 얼굴빛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었다.

향기로운 제물, 열한 번째 앨범 ‘살아도 죽어도’ 발매

전주지역에서 목요모임을 이끌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의 열한 번째 앨범 ‘살아도 죽어도’가 발매됐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이자 이번 곡을 만든 이홍기 목사는 그가 교회 선교학교를 진행하던 때 읽었던 로마서 14장 8절 말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가 깊이 있게 다가왔다고 한다.

이 목사는 “선교를 공부하고 성도들에게 선교를 가르치는 학교를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내 마음 속에 주를 위해 살고 죽는 열정이 얼마나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며 “나를 위해 살고 죽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는 삶,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으로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늘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묵상하며 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곡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내가 살아가는 삶, 모두 주의 것이니, 주님께 내 삶 드리네’라는 후렴구가 인상깊은 찬양으로 예배 찬양으로도 손색이 없는 곡이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하는 중이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이끌며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682#share

성전 부지, 지을 재료, 지을 사람을 세움 [역대상 22:1-19]

역대상 22:1-19 성전 부지, 지을 재료, 지을 사람을 세움 다윗은 인구조사로 인해 진노하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구매하고 그곳에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다. 이 과정을 통해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예루살렘 성전을 지을 장소로 선택한다. 성전을 지을 장소까지 준비한 다윗은 성전을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고 계승자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도록 당부한다. … Read more

연전연승, 하나님의 손이 이끄시는 성전 건축 준비 [역대상 19:1-20:8]

역대상 19:1-20:8 연전연승, 하나님의 손이 이끄시는 성전 건축 준비 다윗의 군사 정복은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다윗의 능동적인 원정 활동으로 이스라엘은 견고한 왕국으로 변화되어 간다. 이런 전쟁의 승리에는 요압과 다른 용맹한 용사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실력이 출중한 용사들과 여러 전쟁에서의 대승은 견고한 다윗 왕조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다. 다윗은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채 이스라엘만이 아닌 … Read more

📮스물두번째 기도편지📮

스롤란 교회에서 의료사역이 있을때마다 열심히 돕던 쌍둥이 자매들이 있었다. 일을 잘 이해하기도 했고, 도우려는 마음들이 두사람 모두에게 있어서 볼때마다 예뻤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이 자매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핍박한다고 전해들었다. 어머니가 먼저 신앙생활을 시작했는데, 몇개월되지 않아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게 되고, 동네에서는 개종을 해서 그렇다는 손가락질을 받게 되자, 하나님을 떠났었다고 한다. 그러던 차에 딸들이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자, 어머니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딸들을 막아서는 것이었다. 쌍둥이 어머니가 당뇨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 진료일을 주일이 아닌 토요일로 하고, 당뇨검사를 위해 엄마를 꼭 모시고 오라고 당부를 했다. 의료사역이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교회는 우리가 환자들과 또는 교인들과 다음 약속을 할수 있어서 참 좋다. 다음 의료사역때 쌍둥이 어머니가 오셔서 진료를 받았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당뇨상태가 좋지 않았다. 혈당약을 조절해드리고 다음에도 한번 더 보기로 했다. 또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해 고난을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도록 복음을 전해드렸다. 감사하게도 이제는, 딸들과 함께 매주일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이 되었다. 몇주전, 스롤란 교회를 담당하는 집사님께서 본인 혈압 조절이 안된다고 해서, 혈압약을 바꾸어 드렸더니, 그 약을 쌍둥이 어머니와도 나누어 드신다고 했다. 잘 하셨다고, 캄보디아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약이지만, 다행히 넉넉하게 있으니 계속 나눠드시라고 했다.지난 토요일에 의료사역중에 만난 쌍둥이 어머니는 이제 혈압도, 혈당 상태도 안정되었다. 그리고 환하고, 빛나는 얼굴로 인사를 했다. 그 환한 얼굴빛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었다.

회복의 은혜와 감사의 나날

샬롬! 언제나 생각만 해도 좋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록 병상이지만 문안드립니다.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기에 오늘도 받은 사랑에 감격하며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돌리며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작은 소식 나누길 원합니다.

저는 지난 일주일 동안 날마다 몸이 회복되어 감을 느꼈지만 무리 없이 다시 부상하지 않도록 조금씩 앉아서 밥 먹기와 누워서 다리운동을 해오던 중 오늘 엑스레이 찍기 위해 처음으로 부축 없이 스스로 걸음을 떼어 휠체어에 앉았고 화장실도 발걸음을 옮겨 5주 만에 처음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아직 밤에는 혼자 화장실 가지 말라 하여 기저귀를 완전 졸업은 못하였지만 저 스스로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통증치료와 한방 침구치료를 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골절부위가 안정되어 아물어감을 의미하는 것 같기에 더욱 조심하며 치료를 잘 받아 7월에는 퇴원하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치 12주 진단이지만 세계 각지의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 들과 특히 선교지에서 간절히 저의 귀환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동역자들과 성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역사하심을 영과 육 모두 느끼기에 실수 없이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가 정하신 때에 완벽히 복귀하도록 더욱 힘과 열정을 다해 보렵니다.

두고 온 집을 보아주시는 짐바브웨 조셉목사님 부부의 비자문제는 하나님께서 세밀히 간섭해 주셔서 갈보리교회의 템바목사의 도움으로 488km 떨어진 국경까지 가서 3개월 연장을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말썽을 부리던 조셉목사님의 치과치료도 남아공 프레토리아에서 받을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일석이조도 아니고 일 석 십조, 아니 그 이상도 더하셔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아래 있음을 느낍니다. 이는 저뿐만 아니라 그를 믿고 그분의 손길에 인생과 영원을 맡긴 모든 사랑하는 믿는 자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실 축복이기에 다시 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릴 뿐입니다. 그 과정에선 또한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두고온 선교지에 사탄의 공격도 함께 있기에

끊임없는 기도와 돌봄도 있어야 함을 말씀드리며 이제 좋은 쉼을 허락하신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도록 하시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이제껏 베풀어 주신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무릎으로 오늘도 소식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늘의 평안과 기쁨이 늘 충만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화남 선교사 올림

약속하신 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 [역대상 18:1-17]

역대상 18:1-17 약속하신 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 역대상 18~20장은 다윗의 전쟁 이야기로 평행 본문인 사무엘하 8~21장에서 선별하여 모아놓은 것이다. 여기서 다윗의 전쟁이 언급된 것은 첫째로 다윗이 전쟁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둘째는 다윗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얻은 노획물들이 성전 건설을 위한 재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다윗은 어디를 가든지 대적을 이기며 하나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