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복음의 말씀으로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동안 저희가 걸어온 길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으로 가능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새롭게 열어 주시며 인도해주시는 다음 사역의 장으로 나아가며,
지금까지처럼 기도와 응원을 함께 부탁드리며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각 영역에서 섬겼던 사역들을 주안에서 하나로 연결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래의 통합된 사역들이 더 큰 복음의 확장과 제자양육으로 이어져 주님께서 택하신 곳에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일본선교이야기 2025년 6월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일본의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지진 관련 뉴스들이 사람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우리가 믿고 신뢰하고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영적으로 어두운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사탄은 우리가 두려움과 패배감에 매여서 살아가게 공격할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 모두가 성령 충만하여서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차가운 현실을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진료 넘어 사랑 전한 하루”

더온누리교회, 의료 소외지역 운주면에서 사랑의 진료 펼쳐 내·외과·영상·재활 등 전문의료진 20명 포함 90여 명 참여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섬김의 진료가 펼쳐졌다. 더온누리교회 전문의료선교팀은 6월 6일(금), 운주교회에서 의료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와 사랑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하나님 사랑 전하고파” 더온누리교회 선교팀 산골 찾아 무료의료봉사

전주 더온누리교회 전문의료선교팀, 운주교회서 무료의료봉사 병원도 약국도 없는 첩첩산중 운주면…주민들 “이곳까지 와줘서 감사” 김종홍 담임목사 “지역 선교의 일환, 하나님이 멈추시게 할 때까지 지속””좋지. 선생님들이 오셔서 봐주니까 좋아서 왔지” “병원 가려면 한나절인데 오늘 이렇게 와서 봐주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6일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자락에 위치한 운주교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분주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대기실에 모인 주민들은 삼삼오오 간식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54번이요” 순서가 호명되자, 노란 조끼를 입은 지원팀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손을 꼭 잡고 접수처로 안내했다.

📮스물한번째 기도편지📮

오늘 방문한 교회는 나이든 캐슈넛 나무 한그루가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자전거와 오토바이들이 서 있고, 환자들이 옹기종기 앉아 기다리고 있었다. 서둘러 짐을 내린다. 캄보디아의 예배당 안은 항상 텅 비어있다. 성도들을 위한 장의자가 없고 대신 한쪽에 쌓아둔 플라스틱 의자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벽쪽으로 테이블과 의자가 전부이다.

CTS전북방송 개국 20주년 기념 ‘어린이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성황리 개최

전북지역 80여 교회 참여… 어린이 1,000여 명 말씀축제 동참 VR·AR 체험과 어린이 뮤지컬 통해 복음 쉽고 즐겁게 전달 CTS전북방송, 개국 20주년 맞아 다음 세대 위한 미디어 사역 박차 CTS전북방송(지사장 노찬영)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7일(토) 오후1~5시, 더온누리교회(담임 김종홍 목사)에서 ‘어린이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