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의 비명소리가 하늘에 사무쳤다. [삼상 5:1-12]
법궤를 빼앗은 블레셋은 의기양양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당하게 될 큰 화를 예상하지도 못했다. 이스라엘과의 전투에서 크게 이긴 블레셋이 의기양양하게 빼앗은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복귀한다. 흥겨운 개선도 잠시뿐 블레셋 도시들에게 재앙이 시작된다. 이스라엘의 궤를 빼앗은 것에 한껏 도취된 블레셋에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기 시작하셨다. 1.멘붕…. 정신적 재앙이 몰려오다(1-5절)블레셋은 하나님의 궤를 아스돗의 다곤 신전에 갖다 놓았다. 자신들이 섬기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