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이 가져온 허망한 죽음 [삼하 18:1-18]
압살롬은 아마사를 군지휘관으로 삼고 온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길르앗 땅에 진을 친다. 다윗은 마하나임에 도착한 후 면밀하게 자기와 함께 있는 백성들을 살펴서 군대 조직화 하였다. 모든 백성을 세 떼로 나누어 요압과 아비새(요압의 동생이자 스루야의 아들), 잇대(가드 사람) 세 사람에게 각각 맡겼다. 그리고 함께 전쟁터로 출정하겠다고 선언하였다(1-2절). 이 때 온 백성은 결코 함께 나가서는 안 된다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