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은 이겼지만, 한 여인에게는 패하다! [삼하 11:1-13]
암몬과 아람을 제압한 다윗 왕과 이스라엘은 명실상부한 가나안 땅의 맹주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럼에도 암몬과의 전투는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다윗은 암몬과의 전쟁에 출정하지 않는다. 요압에게 전권을 주고 자신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의 군인들을 출정 시킨다. 이렇게 출정한 군대가 암몬을 무찌르고 랍바를 포위하였을 때 예루살렘에서 사달이 난다. 밧세바 이야기는 이스라엘이 주변국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아람까지 복속시키는(10:19) 절정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