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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 매일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교회와 성도, 어떻게? 이렇게! [고전 3:16-4:5]

교회와 성도, 어떻게? 이렇게! [고전 3:16-4:5]

창 41:1-24 가장 극적인 때, 요셉이 드러나다. 하나님은 온 세상 나라의 미래를 직접 주관하시는 분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 뒤 2년이 지나, 이번에는 바로가 두 꿈을 꾼다. 그는 애굽의 모든 술객과 지혜자들을 부르지만, 아무도 이를 해석하지 못한다.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그를 추천한다. 요셉은 옥에서 나와 바로 앞에 선다. 그는 바로의 꿈 얘기를 듣기 전에 이번에는 하나님이 평안으로 바로에게 답하실 것을 선언한다.   1. 바로의 두 꿈(1~7절)하나님이 요셉이나 두 관원장에게 꿈을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듯이(37; 40장), 이번에는 바로에게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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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고전 3:1-15]

사람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고전 3:1-15]

창 41:1-24 가장 극적인 때, 요셉이 드러나다. 하나님은 온 세상 나라의 미래를 직접 주관하시는 분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 뒤 2년이 지나, 이번에는 바로가 두 꿈을 꾼다. 그는 애굽의 모든 술객과 지혜자들을 부르지만, 아무도 이를 해석하지 못한다.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그를 추천한다. 요셉은 옥에서 나와 바로 앞에 선다. 그는 바로의 꿈 얘기를 듣기 전에 이번에는 하나님이 평안으로 바로에게 답하실 것을 선언한다.   1. 바로의 두 꿈(1~7절)하나님이 요셉이나 두 관원장에게 꿈을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듯이(37; 40장), 이번에는 바로에게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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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으로 [고전 2:1-16]

오직 성령으로 [고전 2:1-16]

창 41:1-24 가장 극적인 때, 요셉이 드러나다. 하나님은 온 세상 나라의 미래를 직접 주관하시는 분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 뒤 2년이 지나, 이번에는 바로가 두 꿈을 꾼다. 그는 애굽의 모든 술객과 지혜자들을 부르지만, 아무도 이를 해석하지 못한다.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그를 추천한다. 요셉은 옥에서 나와 바로 앞에 선다. 그는 바로의 꿈 얘기를 듣기 전에 이번에는 하나님이 평안으로 바로에게 답하실 것을 선언한다.   1. 바로의 두 꿈(1~7절)하나님이 요셉이나 두 관원장에게 꿈을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듯이(37; 40장), 이번에는 바로에게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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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 안에서 십자가만 자랑하라 [고전 1:18-31]

오직 주 안에서 십자가만 자랑하라 [고전 1:18-31]

창 41:1-24 가장 극적인 때, 요셉이 드러나다. 하나님은 온 세상 나라의 미래를 직접 주관하시는 분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 뒤 2년이 지나, 이번에는 바로가 두 꿈을 꾼다. 그는 애굽의 모든 술객과 지혜자들을 부르지만, 아무도 이를 해석하지 못한다.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고 그를 추천한다. 요셉은 옥에서 나와 바로 앞에 선다. 그는 바로의 꿈 얘기를 듣기 전에 이번에는 하나님이 평안으로 바로에게 답하실 것을 선언한다.   1. 바로의 두 꿈(1~7절)하나님이 요셉이나 두 관원장에게 꿈을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듯이(37; 40장), 이번에는 바로에게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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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7일 주보

♥호스트패밀리 – 호스트패밀리는 우리 지역으로 유학 온 학생들의 믿음의 가족이 되어 정서적 지지와 생활의 도움을 나누는 실제적인 일상의

2026년 5월 31일 주보

♥풍삶초 이끄미세미나 – 진공첫 1기에서 6기 수료한 성도 중에 ‘풍성한 살으로의 초대’ 이끄미 교육을 희망하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풍삶초

2026년 5월 24일 주보

♥호스트패밀리 모집 – 호스트패밀리는 유학생과 함께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믿음의 가족이 되어 정서적 지지와

더온누리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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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소식지 제 20호

선교 소식지 제 20호

베냉 ‘긍휼의 마음 고아원’은 최근 12명의 아이들이 다른 고아원으로 이동된 이후, 시설 개선을 위해 1500만원의 재정을 모금 중입니다. 더미션 선교회는 재정 투명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해외 선교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캄보디아와 태국 단기 선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얀마 양곤 성경학교와 전라북도 유학생들을 위한 굿윌센터와 협력하여 선교와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선교 소식지 제 19호

선교 소식지 제 19호

더온누리교회는 2025년 캄보디아와 태국에서 단기 선교를 진행한다. 캄보디아에서는 프놈펜과 깜뽕스프 여호수아 센터에서 의료, 미용, 어린이 사역을 펼치며, 태국 치앙마이 지역에서는 예배, 기도, 돌봄, 행군 등의 활동을 계획한다.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각 지역의 필요에 맞춘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교 소식지 제 18호

선교 소식지 제 18호

더온누리교회에서는 여러 국내외 교회, 기관, 해외 선교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선교사님은 파송 / 집중/ 협력 선교사님이 계시며, 여러 선교 사역을 위해 지금도 애쓰고 계십니다.

더미션 선교회에서는 이같은 사역을 위해 매주 주일에 선교사님의 기도 제목과 파송 지역에 대한 정보를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접촉점을 통해 실제적인 사역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이루어지기를 함께 마음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 진심으로, 더욱 진실하게” 함께하는 선교사역이 될 수 있도록, 선교사님들을 위해 같이 기도로 함께하여 주세요.

사도행전 묵상 말씀처럼, 온전히 하나님만을 따라가는 더온누리이기를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선교 소식지 제 17호

선교 소식지 제 17호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고 곧 주위 사람들 그 불에 몸녹이듯이 우리의 선교에 대한 작은 스파크가 운주마을을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된것 같아 가슴 벅찬 하루였습니다.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주님은 언제나 기회를 주시고 친히 이끌어주시며 우리로 인해 기뻐하심을 느낍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보여주시며 우리의 마음 속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주님. 우리 모두가 하늘 가족 공동체임을 깨달으며 교회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여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한 가족이고 이것이 참 교회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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